사진: 이시영,정유미,레이,제니,김나영 인스타그램몇 해 전까지만 해도 레인부츠는 낯선 아이템이었지만, 이제는 장마철 필수 아이템이 되었다. 최근엔 귀엽고 패셔너블한 디자인으로도 많이 출시가 되어 비가 오는 날이 아니어도 일상 룩에서도 포인트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러한 핫 아이템인 레인부츠를 스타들은 어떻게 소화할까. 사진: 레이, 유인영, 설현 인스타그램아이브 레이, 설현, 유인영, 김나영 등의 많은 스타들은 명품 브랜드 로고가 박힌 블랙 레인부츠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키치한 멋을 냈다. 특히 레이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카디건을 걸쳐 사랑스러운 일상 룩을 보여줬다.사진: 태연, 정유미 인스타그램배우 이시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다양한 레인부츠 코디를 선보였는데, 특히 핑크 오버롤 팬츠에 레드 컬러의 숏 레인 부츠를 착용해 비오는 날에도 러블리한 나들이 룩을 선보였다. 배우 정유미와 태연은 크림 컬러의 미디엄 기장의 레인부츠에 핑크, 레드 등 포인트 컬러 의상을 매치해 산뜻한 분위기를 풍겼다.사진: 채시라 인스타그램특히 채시라는 화이트 핫팬츠에 리본이 포인트로 달린 핑크 컬러의 레인부츠를 착용해 나이를 잊은 센스를 보여주었다. 채시라 착용한 레인부츠는 비비안웨스트 우드X멜리사의 콜라보 제품으로 2010년 제품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