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우재, 12년 전 쇼핑몰 운영 회상 "모든걸 혼자했으니까"
||2024.07.20
||2024.07.20
'놀뭐' 주우재가 회상했다.
2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사입삼촌하는 이이경과 주우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동대문에 방문한 주우재는 "사실 여기가 내 더 오래된 활동 구역이라고 하나"라고 말했다.
이이경은 "형님의 고향이 여긴데 낮보다 밤이라는거죠"라고 물었고 주우재는 "온라인 샵을 운영을 할때 모든걸 혼자했으니까"라고 말했다.
이이경이 "근데 왜 나랑 형이랑 둘이"라고 묻자 주우재는 "나는 이시간대 불렀다는건 난 오늘 뭐할지 알거같아 내가볼때 사입삼촌"라고 말했다.
주우재의 예상대로 주우재와 이이경의 이날 미션은 사입삼촌이었고 이이경은 "형때문에 내가 새벽에 하는거야"라고 말했다.
주우재는 "내가 12년전에 한거야 그걸 지금까지 어떻게 압니까 내가"라며 황당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