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연정훈X나인우 마지막 밤..."잘 해냈다" 부둥켜안은 여섯 멤버
||2024.07.21
||2024.07.21
'1박 2일 시즌4' 멤버들이 연정훈, 나인우 마지막 여행에 서로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연정훈, 나인우와 함께 하는 여섯 멤버의 마지막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마지막 밤, 멤버들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연정훈은 "4년 하고도 7개월"이라고 했고, 문세윤은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갔다"라고 했다. 연정훈은 "즐거웠다"라고 했다.
연정훈은 "사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잖냐. 슬프고 아쉽지만 그래도 기분이 너무 좋은 게 뭐냐면 우리가 잘 해냈다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첫 예능에 도전해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너무 좋은 끝맺음을 하게 돼 좋다"라고 했다. 연정훈은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딘딘은 오열했다. 문세윤은 "인우는 어느 자리에서도 잘할 거야. 3년 가까이 하면서 너무 잘 보여줬고 성실하고. 걱정이 하나도 없다"라고 했다.
연정훈은 "새로운 출발을 하는 거잖냐. 형이 그동안 내려놨던 거 좀 주워서"라고 했고, 김종민은 "다시 배우로서"라고 했다.
멤버들은 서로 부둥켜안았다.
사진=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