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폴, UFC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에게 도전한 이유
||2024.07.23
||2024.07.23
제이크 폴이 지난 토요일 탬파에서 마이크 페리를 6라운드 TKO로 이긴 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알렉스 페레이라를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폴은 기자들에게 알렉스 페레이라가 UFC 계약에서 벗어나 싸움을 현실로 만들기만 하면 된다고 전했다.
폴은 페레이라를 이기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폴은 UFC가 '포아탄'을 그와 싸우게 하는 것은 큰 위험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폴은 "결국, 다나(화이트)가 그를 놓아줄까? 내가 지금 가장 칭찬받는 선수를 망신시킬 수 있다면 그건 너무 큰 위험이야. 하지만 난 모든 도전을 원해. 난 모든 MMA 선수들을 원해. 나는 그들 모두를 이겼어. 다음은 누구지? 그는 지금 UFC의 왕이야. 나는 그를 원해. 그를 처치하고 그의 왕좌에서 끌어내리고 싶어." 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UFC의 CEO 다나 화이트의 성향으로 볼 때 이 경기가 곧 이루어질 가능성은 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