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 대규모 경력 개발자 채용
||2024.07.23
||2024.07.23
CJ ENM의 글로벌 K팝 플랫폼 ‘엠넷플러스’가 IT 인재 확보를 통해 플랫폼 경쟁력 확장에 나선다.
엠넷플러스는 2022년 4월 서비스 출시 이후 가장 큰 규모의 개발자 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인재 확보를 통해 플랫폼 기술 역량을 고도화하고 서비스를 안정화해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모집 기간은 이달 22일부터 8월 11일까지다. 채용 분야는 △프론트개발, △백엔드개발, △앱개발, △Data Analyst, △DevOps, △QA 엔지니어 등 6개 부분이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실력 있는 개발자를 적극 영입하기 위해 코딩테스트를 과감하게 없애는 등 절차를 간소화했으며 접수는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와 채용정보 플랫폼 '원티드'에서 클릭 한 번으로 간편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엠넷플러스는 Mnet 방송 프로그램의 글로벌 라이브 스트리밍을 비롯해 엠넷플러스만의 독점 콘텐츠를 제공하고 팬덤이 직접 참여하는 글로벌 투표를 포함한 다양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들을 만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다.
또한 아티스트와 팬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플러스 챗(Plus Chat), 다양한 K페스티벌 현장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는 플러스콘(PlusCON) 등도 서비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