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뭘 볼까] 도파민 터지는 이들의 만남,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
||2024.07.23
||2024.07.23
오늘, 볼만한 작품을 추천합니다.
◆ '데드풀과 울버린'
영화 '데드풀과 울버린'은 히어로 생활에서 은퇴한 후, 평범한 중고차 딜러로 살아가던 데드풀이 예상치 못한 거대한 위기를 맞아 모든 면에서 상극인 울버린을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번 '데드풀과 울버린'은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변함없이 주인공 데드풀 역을 맡아 활약하고, '영원한 울버린' 휴 잭맨이 합류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데드풀과 울버린을 위협하는 빌런 카산드라 역은 최근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배우 엠마 코린이 맡았다. 이들 외에도 모레나 바카린, 롭 딜레이니, 레슬리 우감스 등의 배우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완성한다.
연출은 영화 '프리 가이' '리얼 스틸' '박물관은 살아있다' 시리즈의 숀 레비 감독이 맡았다. 감독은 고난도 액션은 물론 데드풀과 울버린의 '티키타카'로 웃음을 선사한다.
감독: 숀 레비 / 출연: 라이언 레이놀즈, 휴 잭맨, 엠마 코린, 모레나 바카린, 롭 딜레이니, 레슬리 우감스, 카란 소니, 매튜 맥퍼딘 / 수입 배급: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 러닝타임: 127분 / 관람등급: 청소년관람불가 / 개봉: 7월2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