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감독 장항준이 '시그널2'에 대해 깜짝 스포했다. 장항준은 23일 스튜디오 수제 제작 웹 예능 '아침 먹고 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항준은 여러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내 김은희 작가가 집필하는 드라마 '시그널' 시즌2에 대해 운을 뗐다. 장항준은 '시그널' 시즌 2에 대해 "현재 대본을 집필 중이다. 대충 얘기는 들었는데 더 말하면 안 될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이에 장성규가 '시그널' 주연배우였던 이제훈의 러브콜을 언급하며 캐스팅에 대해 물었다. 말을 아끼던 장항준은 "기본적으로 시즌1에 나왔던 분들이 다 같이 할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근 '시그널'이 8년 만에 시즌2 제작을 시작했다고 알려져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홍명보 감독, 현지 사정으로 입국 일정 지연…25일 오전 귀국 예정쏘스뮤직 "민희진 거짓 주장, 자료 언제든 공개할 의향 있어" [전문]'이제 혼자다' 최동석 "청력 잃을 수도, 마음 복잡해" [TV캡처]'이제 혼자다' 최동석, 새 보금자리 계획 "흔적 남아 힘들더라" [TV캡처]'돌싱포맨' 류수영 "차력 동아리서 불쇼, 이후 '진실게임'·시트콤 섭외" [TV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