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태어난 랄랄 딸과 놀랍도록 닮은 뜻밖의 인물
||2024.07.24
||2024.07.24

올 초 결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던 유튜버 랄랄이 최근 첫 딸을 얻었습니다. 자연분만을 시도하다가 무려 7시간의 진통 끝에 제왕절개수술을 받았지만, 아기는 3.7kg 우량아로 건강히 태어났다고 해요. 그는 현재 산후조리원에서 출산 후 관리 중으로, 여전히 일상을 전하는 중입니다.






랄랄은 인스타그램에 얼굴을 찡그리는 딸과 비슷한 표정을 하고 있는 이명화의 사진을 나란히 붙여 올렸어요. 부정하기 힘들 만큼 닮은 얼굴에 랄랄은 "어쩌려고 환생해버렸나"라는 짧은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 밖에도 통통한 볼과 방긋방긋 짓는 미소가 엄마와 몹시 비슷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