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맘’ 황신영, SNS서 아동 성적학대로 신고 "그런 적 없어요"
||2024.07.25
||2024.07.25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SNS 계정이 아동 대상 성적학대로 신고당했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황신영은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인스타 저한테 왜그러세유. 제 인스타가 일주일 정지된 후부터 제한이 되어 심지어 이제는 제 영상들이 확산도 안 되게 막아놓았고 점점 인스타가 저를 힘들게 한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이러다 한 달 정지 또는 계정이 삭제될 수도 있겠다는 무서운 생각이 들었다"라며 "혹시나 제 인스타가 또 멈추거나 그러면 저희 삼둥이 계정 그리고 마켓 공식계정 꼭 팔로우 해주시고 소식 들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최근 황신영의 SNS 게시글이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삭제당한 내역이 담겨있다. 그중에는 아동 대상 성적 학대에 관한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삭제된 게시글이 있어 황신영은 "그런 적 없다"라며 난색을 표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5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했다. 2021년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으로 세 쌍둥이를 임신, 그해 9월 1남 2녀 세 쌍둥이를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