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찐 팬’ 잠실에 뜬 에스파 윈터, 철웅이 손 꼭 잡고 완벽 시구
||2024.07.25
||2024.07.25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에스파 윈터가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키움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두산 팬으로 알려진 윈터는 에스파 멤버로는 두 번째로 KBO리그 시구를 하게 됐다. 지난달 카리나는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시구를 해 화제를 모았다.
두산 마스코트 '철웅이'는 지난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에스파 라이브 투어 공연장 앞을 찾아 '슈퍼노바' 챌린지를 하고, 전단지를 돌리며 '윈터 시구 기원' 캠페인을 펼치기도 했다.
철웅이의 부름에 응답한 윈터는 이날 철웅이 손을 꼭 잡고 그라운드에 올라 완벽한 시구를 펼쳤다. 윈터는 곰돌이 크롭티에 위에 유니폼을 입고 청 반바지를 매치해 편안한 시구 패션을 선보였다.
한편 에스파가 5월 발매한 정규 1집 '아마겟돈'의 더블 타이틀곡 'Supernova'는 주요 음원 차트 8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올해 발매곡 중 최장 신기록을 경신했다. 최근 발표된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에서 1위에 랭크되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철웅이 손 꼭 잡고 그라운드 나선 윈터
윈터, '망곰이도 너무 귀여워'
윈터, 시구 하기 전 혀 빼꼼
윈터, 아름다운 와인드업
'철웅이 부름에 응답한' 윈터, 곰돌이 크롭티 입고 완벽 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