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사랑" 송중기♥케이티→이병헌♥이민정…행복이 두 배[이슈S]
||2024.07.28
||2024.07.28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최근 송중기 케이티부터, 이병헌 이민정, 이정현, 우혜림 신민철까지 스타들이 연이어 둘째 임신,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배우 송중기와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 부부의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송중기 소속사 하이지음 스튜디오 측은 스포티비뉴스에 "배우 송중기가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 부부는 최근 둘째를 임신하고 태교에 집중하며 출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송중기는 지난해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결혼과 동시에 임신을 발표했으며 같은 해 6월 아들 출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첫째 아들 출산 후 1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더욱 화제를 모은다.
이정현은 지난달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둘째 임신 사실을 방송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정현은 2019년 의사 남편과 결혼해 결혼 3년 만인 2022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이후 2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이정현은 "'편스토랑'이 가족 같은 방송이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처음 말씀드린다"라며 "둘째가 생겼다"고 고백했다고. 그는 나이가 있어서 둘째를 기대하지 않았지만 너무 감사하다고 둘째 임신 소감과 함께 '복덩이'라는 태명을 공개한 바 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 지난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둘째 소식을 깜짝 공개했다.
우혜림은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출신 신민철과 결혼했고, 2022년 2월 첫 아들 시우를 품에 안았다. 이후 그는 2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우혜림은 유튜브를 통해 우혜림은 "태명을 귀엽게 '땡콩'으로 정했으며, 현재 13주차"라고 밝혔다. 그는 "첫째 시우 임신 때와 많은 차이가 있지만 아주 건강하게 지내고 있다"고 했다.
이후 소속사 웨이브엔터테인먼트 역시 "우혜림의 가정에 감사하게도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며 "우혜림은 태교와 함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스타부부 이병헌과 이민정 역시 지난해 말 둘째를 품에 안았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한 후 2015년 아들 준후를 출신했고 이후 8년 만에 둘째를 임신하는 경사를 맞았다.
이후 이민정은 브라이덜 샤워 현장을 통해 둘째가 딸이라는 소식을 간접적으로 전했고, 이병헌 역시 청룡영화상 남우주연상 소감으로 "곧 둘째가 태어나는데, 태명을 버디라고 지었다. 이 영광을 함께하겠다"며 벅찬 기대를 밝히기도 했다.
이후 지난해 12월 21일 마침내 이들 부부는 둘째를 품에 얻었고 이후 이민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를 하는 행복한 근황을 공유하기도 했다.
행복이 다섯배가 된 스타도 있다. 2015년 결혼 후 네 아들을 둔 다둥이 개그우먼 정주리가 최근 다섯째 임신을 알린 것.
축하가 쏟아진 가운데 정주리는 유튜브를 통해 "우리 집에 또 행복, 사랑이 찾아왔다는 뜻"이라면서 다섯째의 태명은 제주도 방언으로 '따끈따끈'을 뜻하는 '또또'라고 설명했다.
그는 “늘 말씀드리지만 첫째부터 지금까지 계획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며 “그래도 너무 감사하게 다섯째가 찾아와줘서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고 웃음지었다.
이어 "유튜브를 한 달 이상을 지금 쉬고 있었는데 그 이유가 좀 이제 아기가 이제 생기고 나서 착상 호르몬 수치가 낮아서 제가 이제 3일에 한 번씩 주사를 맞으러 다니면서 건강에 일단은 이제 신경을 쓰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