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다음은 누구? ‘플래닛 B’, 新보이그룹 후보 찾는다
||2024.07.29
||2024.07.2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CJ ENM이 새로운 보이그룹 론칭 준비에 들어간다.
CJ ENM은 글로벌 음악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새로운 보이그룹 탄생 프로젝트 엠넷 '플래닛 B'를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플래닛 B'는 새로운 글로벌 보이그룹 탄생을 향한 데뷔 서바이벌의 전초전 격 프로젝트로, '아이랜드' 시리즈, '걸스플래닛 999: 소녀대전', '보이즈 플래닛' 제작진이 만드는 초대형 프로그램이다.
프로젝트를 거쳐 선발된 인원은 2025년 방송 예정인 엠넷 초대형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엠넷은 다수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워너원, 제로베이스원 등 전 세계를 들썩이는 보이그룹을 배출해 왔다.
'플래닛 B' 티저에서는 어둡고 광활한 우주 가운데 눈부시게 반짝이는 별빛과 함께 '가장 밝은 저 별의 이름은 뭐지?'라는 문구로 새로운 '스타'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제작진은 "방송 전까지 통상적으로 비공개 형식으로 진행되어 온 오디션 참가자 모집 과정 전반을 프리퀄 프로그램화 할 계획"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차세대 K팝 유망주들이 본격적인 데뷔 서바이벌 전부터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 보일 수 있는 등용문 삼고, 시청자들에게는 숨겨진 원석을 함께 발견하고 몰입하는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신선한 시도와 기획으로 찾아 뵙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