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멋집’, 최대 예산+역대급 규모로 9월 컴백…메인 MC 한혜진
||2024.07.30
||2024.07.30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동네멋집'이 돌아온다.
한혜진은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손대면 핫플! 동네멋집(이하 동네멋집2)' 새 MC를 맡는다.
한혜진은 홍천 별장을 자신의 손으로 지으며 남다른 감각을 선보인 바 있다. 여기에 지난 시즌에서 활약한 공간 전문가 유정수에 'MZ 스타' 조나단이 합류한다.
특히 조나단은 '연애남매'로 한혜진과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예능 남매'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동네멋집2'는 '올 리뉴얼'로 더 강력해지고 확장된 세계관을 선보인다. 지난 시즌이 폐업 위기의 동네 카페를 '멋집'으로 바꿔가는 과정이었다면, 새로워진 '동네멋집'은 지역을 대표하는 장소를 지역 문화 특성에 맞춰 브랜딩하며 핫플레이스로 재탄생시킨다.
역대급 규모, 최대 예산, 최장 공사 기간 등 그랜드한 스케일로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소멸되어가는 동네 살리기에 앞장서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각오다.
'동네멋집'은 오는 9월 7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