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서비스는 패스트뷰에서 제공합니다.
adsupport@fastviewkorea.com
해진공, 월간 보고서 구독자 3000명 돌파
▲ 한국해양진흥공사 현판. 사진=한국해양진흥공사
투데이코리아=이기봉 기자 | 한국해양진흥공사(이하 해진공)가 지난달부터 발간을 시작한 ‘월간 항만물류보고서’의 구독자가 3000명을 넘겼다고 30일 밝혔다.
이달 25일에 두 번째로 발간된 공사의 항만물류보고서에는 국내외 항만 인프라 및 물류 자산에 관한 정보, 효율성·총소요시간·정시성 등 주요 항만물류지표, 포커스 항만, 공사금융 등의 이슈가 담겨있다.
구체적으로 포커스 항만에서는 중국의 1호 개방도시 선전항의 샤오모항과 옌티엔항 배후물류부지 등 개발 계획을 소개하고 공사 금융에는 물류 자산에 대한 투자와 보증 사례를 담았다.
또한 베트남 락후엔 터미널 개발 내용과 말레이시아 내륙물류장치장에 대한 국적선사 투자 정보도 수록했다.
김양수 사장은 “관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공사가 수행한 금융사례를 지속해 소개할 예정”이라며 “향후 발간되는 항만물류보고서에는 현장에 필요한 정보를 다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