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박나래, '수영복 헐렁' 뒤태…어디까지 뺀거야
||2024.07.31
||2024.07.3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다이어트 후 여유로운 근황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31일 오후 자신의 SNS에 "덥다"라는 글과 함께 휴가를 즐기는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나래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휴양을 즐기는 모습. 넓은 수영장에서 붉은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박나래의 늘씬한 뒤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나래는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수영장에서 유유자적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특히 해외 휴양객과 팔굽혀펴기로 경쟁하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박나래의 뒤태 공개 휴가 사진에 '팜유 라인' 이장우는 "와 누나 와"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박나래는 MBC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나 혼자 산다'에서는 보디 프로필 촬영을 위해 6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