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DKZ 멤버 재찬이 2024서울국제웹페스트 홍보대사에 발탁됐다.
19일 2024 서울국제웹페스트 조직위원회는 10회째를 맞이하는 2024 서울국제웹페스트 홍보대사에 아이돌그룹 DKZ멤버 재찬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재찬은 영화 '시멘틱 에러: 더 무비'에선 '아싸'로서 참신한 모습을 보여줘 배우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조직위원회는 방송 '유튜보 클라쓰 시즌1,2', '꿈이야', 최근 종연된 '우리집', '놀아주는 여자' 등에 출연한데 이어 현재 촬영 중인 '체크인 한양'을 통해 앞으로 더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줄 핫 한 대세 배우로 떠오르고 있어 홍보대사로 위촉을 하게 됐다는 배경을 전했다.
재찬이 소속된 DKZ는 국내외에서 K-POP을 이끄는 아이돌 그룹이다. 지난 2022년 10월 발매한 싱글 7집 'CHASE EPISODE 3. BEUM' 이후 약 1년 6개월 만인 지난 4월 컴백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2024서울국제웹페스트는 오는 9월 4일부터 5일까지 더 리버사이드 호텔 몽블랑 홀과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9월 4일 열리는 상영회 입장은 무료이며 150명 선착순 입장으로 진행된다. 단편 3편과 장편 1편이 상영되고 작품 별 GV도 진행된다.
현재 조직위원회는 출품작 모집 결과 29개 부문에서 수상작품과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수상작은 9월 5일 어워드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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