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활동진흥원, 수련기관 18곳에 여름철 수상활동 안전물품 지원
||2024.08.19
||2024.08.19
(서울=뉴스1) 오현주 기자 =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은 국내 청소년 수련시설 및 수상레저 사업장에서 운영하는 수상활동 분야 인증 수련활동 운영기관 18곳에 안전물품을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참여 인원과 연령을 고려해 다양한 크기의 구명조끼 1500개, 자동심장충격기 18대, 안전사인물 5종을 지원했다.
진흥원은 2006년부터 청소년활동진흥법에 근거해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인증 활동은 청소년 활동정보 서비스 'e(이)청소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손연기 이사장은 "여름철 청소년 수련활동에 참여하는 청소년이 안전하게 청소년 활동에 참여하도록 앞으로도 현장 지원과 관계기관 간 협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woobi123@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