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토’인지 '낫토'인지…나영석PD, 뉴진스 패러디에 구독자 원성 '폭소'
||2024.08.19
||2024.08.1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나영석PD의 '디토' 패러디에 구독자들의 원성이 쏟아져 웃음을 자아낸다.
유튜브 채널십오야는 19일 'D-47'이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뉴진스의 '디토'를 배경으로 교복을 입은 나영석PD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나일석, 나이석, 나삼석, 나사석으로 등장인물이 이어지며 "방송국 들어올래? 나는 PD를 하고 있는데, 내가 캠코더 찍는 법 알려줄게"라는 대사가 등장한다.
이어 고교 시절 청춘과 첫사랑을 떠오르게 하는 모습들을 연기하는 나PD의 모습이 놀라움과 충격을 자아낸다.
영상 공개 이후 구독자들은 "킹받는다", "민희진님 기자회견 한 번 더 하신다네요", "'디토'가 아니라 낫토'다", "소름이 쫙 돋는다", "뉴진스한테 고기 먹인 이유가 이거였나"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영상 말미에는 10월 5일을 예고하는 글귀가 담겨 나PD가 백상예술대상 수상 공약으로 내걸었던 고척돔 팬미팅이 이날 성사될 지 관심을 모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