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신규 애니메이션 알레리아: 빛과 어둠 공개
||2024.08.19
||2024.08.19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확장팩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내부 전쟁'(이하 내부 전쟁)의 8월 27일(이하 한국 시간 기준) 전 세계 출시를 앞두고, 신규 단편 애니메이션 '알레리아: 빛과 어둠'을 공개했다.
'알레리아: 빛과 어둠'에서는 이번 확장팩의 주요 인물 중 하나인 알레리아 윈드러너가 밟아온 그간의 여정에 초점을 맞춰 그녀가 어떤 인물이며 어떤 선택을 해왔는지, 또 앞으로 내부 전쟁에서는 어떤 캐릭터로 만나게 될지 확인할 수 있다.
내부 전쟁 확장팩 사전 업데이트인 '광휘의 메아리'도 진행되고 있다. 용의 안식처, 먼지진흙 습지대, 이글거리는 협곡 등지에서 리치 왕, 오닉시아, 불의 군주 등 과거 적의 모습을 취한 아제로스의 기억을 처치하면 '잔존하는 기억'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고, 이를 모아 전투부대 귀속 장비를 구매할 수 있다. 10~70레벨 플레이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내부 전쟁이 출시되는 8월 27일 오전 7시까지 진행된다.
내부 전쟁 출시를 맞아 마련된 '외부 전쟁' 감사제가 8월 24일 개최된다. 서울 청담동 SJ쿤스트할레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개발팀의 사인회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종족 캐리커처를 포함한 여러 체험 프로그램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