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광 브라이언’ 채정안, 명품백 앞에서도 쿨한 맥시멀리스트
||2024.08.20
||2024.08.20
MBC 신개념 청소 솔루션 프로그램 ‘청소광 브라이언’ 2회에서는 배우이자 뷰티유튜버로 활동 중인 채정안의 집이 공개된다.
브라이언과 뱀뱀에게 도착한 두 번째 청소 의뢰 영상의 주인공은 채정안. 각종 뷰티 아이템과 패션 아이템으로 물류 창고 같은 집을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줄 것을 의뢰한다.
채정안은 브라이언과 뱀뱀을 위해 깜짝 선물을 공개한다. 예상치 못한 선물에 브라이언은 “청소광 하면서 선물 처음 받아 봐”라며 청소 의지를 더욱 불태운다. 하지만 본격적인 청소가 시작되고 맥시멀리스트 채정안의 실체가 공개되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브라이언은 끝도 없이 나오는 물건에 “너무 많아”를 반복하다 결국 쇼핑 금지령까지 내린다. 채정안은 “도대체 뭐가 많다는 거야”라며 소심한(?) 반항을 하지만, 이내 청소 솔루션을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명품 가방을 툭툭 던지며 정리하는 채정안의 털털함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는 후문.
맥시멀리스트 채정안을 위한 특별 청소 솔루션과 깔끔하게 정리된 집의 모습은 오늘(20일) 밤 9시 ‘청소광 브라이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