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만에 돌아온 ‘굿파트너’, 화제성 1위 탈환…'엄친아'는 2위
||202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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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굿파트너'가 드라마 화제성 1위 자리를 되찾았다. 20일 화제성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플랫폼 펀덱스에 따르면 3주 만에 돌아온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는 17.04%의 점유율로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올랐다. 출연자 랭킹에는 장나라와 남지현이 각각 3위와 5위, 내연녀 최사라 역으로 활약 중인 한재이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굿파트너'는 2024 파리 올림픽 중계 여파로 3주간 결방하며 순위가 크게 하락하기도 했으나, 방송을 재개함과 동시에 순위도 회복했다. 뒤를 이어 tvN 새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이 2위, 종영한 tvN 월화드라마 '우연일까?'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정상에 오른 '굿파트너'는 이혼이 천직인 스타변호사 차은경(장나라)과 이혼은 처음인 신입변호사 한유리(남지현)의 차갑고 뜨거운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굿파트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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