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벤처기업협회 이정민 사무총장, 젠테 정승탄 대표, 콜즈다이나믹스 강종수 대표, 로앤컴퍼니 김본환 대표, 벤처기업협회 성상엽 회장, 알스퀘어 이용균 대표 , 온오프믹스 양준철 대표, 버즈빌 이관우 대표, 토스랩 김대현 대표, 법무법인 세움 정호석 변호사/사진제공=벤처기업협회 "민간주도 벤처투자 활성화" 산은 등 35개 기관 얼라이언스 발족'슈퍼 IP의 파워'...더핑크퐁, 실적 바닥 찍고 흑전 '용틀임'가방처럼 들고 다니는 '휴대용 수분포집기'…하루 2ℓ 식수 만든다'전기차' 둔화 여파 얼마나…GM, 소프트웨어 직원 1000명 해고디오리진, 넷마블 출신 박윤모 본부장 영입…"게임 사업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