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퍼핏보이, 오늘 신보 ‘마이 월드’ 발매…러브송
||2024.08.20
||2024.08.20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래퍼 퍼핏보이(puffitboi)가 사랑이 가져다주는 기적을 이야기한다.
퍼핏보이는 20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마이 월드'(My World)를 발매했다.
'마이 월드'는 처음 마주쳤을 때부터 아름다웠던 상대와 이제부터 시작될 여정을 기대하며 만들어진 곡이다. 퍼핏보이는 '마이 월드'에 삶의 무게 속에서 사랑을 통해 다시 태어난 순간들을 담았다.
'마이 월드'에는 '선물', '기억할게', '세레나데'까지 총 세 곡이 담겼으며, 퍼핏보이가 전곡 작사에 참여해 자신의 음악 색깔을 가득 담았다. 또한 퍼핏보이는 '마이 월드'를 통해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 때 느끼는 기적과도 같은 감정, 여기에 그로 인해 변해버린 일상 속에서의 행복까지 이야기할 예정이다.
'마이 월드'로 돌아오는 퍼핏보이는 최근 '타이 미'(Tie Me), 세 번째 EP '인터트와인'(intertwined) 등 유니크한 음악을 선보여 왔다. 퍼핏보이는 다채로운 음악으로 힙합 팬들을 사로잡고 있는 만큼, 앞으로 어떤 음악으로 자신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다질지 관심이 모인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