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맞은 우리’ 신정윤, 속물 강별에 이별 통보
||2024.08.20
||2024.08.20

|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수지 맞은 우리’ 신정윤이 백성현 유전자 검사 조작 사실에 분노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수지 맞은 우리’(극본 남선혜·연출 박기현) 95회에서는 등장인물 한진태(선우재덕), 김마리(김희정), 친자 채우리(백성현) 상황이 밝혀졌다. 한현성(신정윤)은 아버지와 아이를 가진 아내 진나영(강별)이 짜고 채우리가 이 집 친자가 아닌 것처럼 유전자 검사를 조작했다는 것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현성은 아버지에게 모든 것을 제자리에 되돌려야 한다며, 아버지의 죄를 모두 밝히라고 종용했다. 이어 그는 와이프가 된 나영에게도 “어떻게 그렇게 엄청난 것을 숨길 수 있냐. 이 집에서 나가라”라며 분노했다. 나영은 이복 언니 진수지(함은정)와 얽히고 싶지 않은 마음이었다고 항변했지만, 현성은 이미 나영에게서 마음이 돌아선 상태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