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건희X정동원, 신나는 계곡 물놀이...‘시골간Z’ 첫 촬영 현장
||2024.08.21
||2024.08.21
‘시골에 간 도시 Z’ 양세찬-이은지-이이경-송건희-정동원이 첫 촬영부터 현지 동기화 100% 모드를 발동시킨, 무아지경 촌아일체 ‘첫 촬영 스포샷’이 공개됐다.
ENA-E채널 신규 예능 ‘시골에 간 도시 Z’는(이하 ‘시골간Z’)는 도시에서 온 Gen-Z 대표 연예인들이 시골 생활을 하며 진정한 ‘시골Z’로 거듭나는 모습을 담은 ‘리얼 힙트로(힙+레트로) 버라이어티’다. 시골을 ‘Z’스럽게 즐기고 싶은 멤버들의 개성만점 뉴트로 시골 여행기가 MZ와 시니어 세대들을 아우르는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양세찬-이은지-이이경-송건희-정동원이 대망의 첫 촬영에 나선 현장이 포착됐다. 먼저 이은지와 이이경은 마치 커플티인 듯 하얀 티셔츠를 맞춰 입고 웃음꽃을 피우며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양세찬과 정동원은 시골집 마루에 앉아 자못 심각한 표정으로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훤칠한 미모를 자랑하는 송건희는 팔짱을 낀 채 한적한 시골길을 유유히 산책하며 간만의 휴식을 만끽해 부러움을 안긴다.
특히 ‘시골간Z’ 막내라인 송건희와 정동원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흠뻑 적셔가며 계곡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으로 길어지는 폭염 속 촌캉스에 대한 바람을 폭발시킨다. ‘시골간Z’ 첫 촬영 스포샷 속 다섯 사람의 케미가 청량감을 선사하는 가운데, 이들이 낯선 시골 마을에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기대감을 솟구치게 한다.
ENA와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신규 예능 ‘시골에 간 도시 Z’는 오는 9월 8일 저녁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사진=ENA, E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