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日 첫 베스트 앨범 ‘러브&피스’ 발매…활동 본격화
||2024.08.21
||2024.08.21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 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가 앨범과 제프 투어로 일본 열도를 사로잡는다.
피원하모니는 21일 일본 첫 베스트 앨범 '러브 & 피스 : 더 베스트 오브 피원하모니'(Love & P1ece : The Best of P1Harmony)를 발매한다.
피원하모니가 데뷔 4년 만에 일본에서 처음 정식 선보이는 음반인 이번 베스트 앨범에는 피원하모니의 역대 앨범 타이틀곡과 일본어판의 '사이렌'(SIREN)까지 총 9곡이 수록됐다.
특히 보너스 트랙에 담긴 데뷔 앨범 '디스하모니 : 스탠드 아웃'(DISHARMONY : STAND OUT)의 타이틀곡 '사이렌' 일본어판은 데뷔 전에 녹음된 곡으로, 데뷔 당시부터 완성된 멤버들의 수준급 일본어 실력을 엿볼 수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피원하모니는 일본 첫 베스트 앨범을 발매한 후 일본에서 첫 제프 투어 '2024 피월하모니 퍼스트 제프 투어 인 재팬-'(2024 P1Harmony 1st Zepp Tour in Japan - Love & P1ece -)를 이어가며 본격적으로 일본 내 인기를 확산시킨다. 피원하모니는 오는 26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28일 오사카 남바, 30일 요코하마의 3개 도시에서 각 2회씩 총 6회의 공연을 펼치며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ahneunjae95@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