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도어,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그루비룸, 밴드 제작 나선다
||2024.08.21
||2024.08.2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루비룸(GroovyRoom)이 밴드를 새 식구로 영입했다.
21일 그루비룸이 수장으로 있는 앳에어리어(AT AREA)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4인조 밴드 리도어(Redoor)의 입단 소식을 공개하며 더욱 확장된 아티스트 라인업을 알렸다.
리도어는 이등대, 최승현, 박세웅, 주상욱 등 4인조로 구성된 밴드다. 2021년 싱글 '영원은 그렇듯'을 시작으로 독보적 감성을 선사해 왔다. 오리엔탈 사운드, 모던 록 등의 색채 위에 완성도 높은 음악을 꾸준히 선보이며 국내외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단독콘서트가 티켓오픈과 동시에 매진돼 티켓파워를 입증했고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등 주요 페스티벌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라이징 밴드로 주목받고 있다. 앳에어리어 입단으로 향후 이들의 음악 세계가 어떠한 형태로 진화될지 비상한 주목을 끌고 있다.
한편 앳에어리어는 래퍼 미란이, 블라세, 알앤비 아티스트 제미나이, 던에 이어 올해 감각적인 프로듀서 보이콜드와 과카 그리고 현아까지 레이블로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