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김우빈과 ‘시간차 럽스타’ 하는 이유 "민폐 될까봐"('살롱드립2')
||2024.08.21
||2024.08.21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배우 신민아가 '살롱드립2'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지난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자세히 안 보아도 예쁘다…오래 보지 않아도 사랑스럽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tvN '손해 보기 싫어서' 공개를 앞둔 신민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신민아는 SNS 스토리를 올리는 기준이 뭐냐는 장도연의 질문에 "항상 작품을 하거나 어디를 가면 사진을 찍지 않냐. 근데 저는 (업로드) 시기를 놓친다"라며 "방금 본 시점에서 얼마 안 지나서 보통 올리는데 누군가랑 같이 있으면 민폐가 되는 상황일까봐 일주일 뒤에 올린다거나 한꺼번에 올린다. 그래서 뜬금없을 것"이라고 대답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지난 5월 신민아와 김우빈의 시간차 럽스타를 떠올렸다.
김우빈은 지난 5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일본 여행 도중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김우빈은 검은 캡모자에 진갈색 가죽점퍼를 걸친 채 다양한 포즈를 짓고 있다.
이에 앞서 신민아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린 사진에는 갈색 가죽점퍼에 캡모자까지 김우빈과 커플룩을 입은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있어 두 사람이 시간차 럽스타를 올린 것이라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공개 열애 10년 차에도 조용히 굳건한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많은 누리꾼의 응원이 이어졌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공개 열애를 시작, 10년 동안 장기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