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진아름이 자신의 SNS에 "홈트. 열심히 운동 한 달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름은 전문 운동기구로 가득한 방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진아름은 운동을 마친 듯 거울 셀카를 찍으며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헬스장에서나 볼법한 다양한 운동기구를 갖추고 있는 진아름과 남궁민의 홈트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아름은 남궁민의 감독 데뷔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7년 열애 끝, 2022년 10월에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