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형, 김규선에 미련 "선배만 바라보다 보기좋게 걷어차인 케이스"
||2024.08.21
||2024.08.21
'스캔들' 진주형이 미련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KBS 2TV '스캔들'에선 민주련(김규선 분)에 미련을 보이는 김석기(진주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석기는 민주련에 "왠일이야 이렇게 시간도 내주고"라고 말했고 민주련은 "엄마랑 아빠 외식하고 들어온대서"라고 답했다.
서진호에 대해 묻는 김석기에 민주련은 "연기선생한테 연기연습 보냈어 많이 늦게 끝날걸 아마"라고 했고 김석기는 "아 그래서 기회가 온거구나"라고 했다.
김석기는 "선배 도대체 정우진 어디가 좋아"라고 물었고 "글쎄 그냥 좋은데"라고 답하는 민주련에 "주련선배 손에 쉽게 안잡혀서 그런거 아니고"라고 했다.
이어 김석기는 "난 오로지 선배만 바라보다가 보기좋게 걷어차인 케이스"라며 "내 예상엔 정우진이 선배를 사랑하게 되면 분명히 선배 마음은 럭비공이 될거야"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