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철, 갑작스런 상탈 "바디프로필 준비중"
||2024.08.22
||2024.08.22
'나솔' 영철이 자기소개했다.
21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출연진들의 자기소개 시간이 펼쳐졌다.
81년생으로 울산에 거주하며 응급의학과 전문의라고 밝힌 영철은 "놀이공원 대기 안하고요 놀이공원도 프리패스 맛집도 프리패스 안땡기나요"라며 자기소개를 시작했다.
영철은 "초6 초4 딸 둘 3년간 혼자 키우다가 큰딸이 엄마한테 가고 싶다고 해서 보내주고 둘째만 부모님의 도움으로 같이 키우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가정에 최선을 다했는데 이혼같은 일이 벌어지고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생기지 부정적으로 생각을 했어요"라며 "집에서 애들 재우고 술마시면서 그렇게 있으니까 달라지는게 하나도 없어요"라고 말했다.
"그래서 스스로 나를 바꿔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바디프로필 준비중"라며 "그러던 와중에 나솔 연락이 오내요 아 도전하자 동앗줄 잡자 할렐루야"라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자기소개 이후 영철은 상의탈의를 하며 몸으로 숫자 7을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