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 "이런 감정 자체를 너무 오랜만에 느껴봐" 눈물
||2024.08.22
||2024.08.22
'나솔' 영자가 눈물을 흘렸다.
21일 방송된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현숙과 대화중에 눈물을 흘리는 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자는 "첫 인상은 상철님이랑 경수님"라며 "원래 경수님을 배제를 했었는데 키가 엄청 크고 그런 피지컬 만나고 싶어 한번쯤"라고 말했다.
영자는 말을 하던 와중 "근데 이런 감정 자체를 너무 오랜만에 느껴봐 왜냐면"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런 영자의 모습에 현숙은 "우리 울기시작하면 돌싱모임에서 환우회가 되기때문에 조심해야해"라며 달랬다.
영자는 "이혼하고 나서 다시는 이런 감정 들 수 없다고 생각했어"라고 털어놨다.
개인 인터뷰에서 영자는 "오늘 하루 너무 꿈"이라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나요 슬퍼서가 아니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혼하고 나서는 평생을 없을 줄 알았어요 너무 크게 남자한테 상처를 받아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