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할부지’ 송바오 “왕크왕귀 바오패밀리, 스크린으로 봐야”
||2024.08.22
||2024.08.22
영화 ‘안녕, 할부지’가 송영관 주키퍼와 오승희 주키퍼의 특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영상은 푸바오의 영원한 작은 할부지 송영관 주키퍼와 판다 이모 오승희 주키퍼가 예비 관객들에게 직접 전하는 이야기가 담겨 눈길을 끈다. 송영관 주키퍼와 오승희 주키퍼는 밝은 인사와 함께 “주연 배우 바오패밀리를 영화관에서 큰 스크린으로 만날 생각에 설레는 기분이다”라며 영화의 개봉을 앞둔 기쁜 소감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강바오’ 강철원 주키퍼와 ‘송바오’ 송영관 주키퍼, ‘오바오’ 오승희 주키퍼의 특별한 호흡과 케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 관심을 높였다. 송영관 주키퍼는 “강철원 주키퍼는 아버지 같기도, 친구 같기도 한 인생의 동반자이며, 오승희 주키퍼는 동물들을 돌보는 데에 있어 진정성 있는 분”라며 서로에 대한 신뢰와 존경의 마음을 드러냈다.
오승희 주키퍼 또한, “배울 것이 많은 분들이다. 두 분을 첫 사수로 만난 것이 행운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해 ‘안녕, 할부지’를 통해 선보일 세 사람의 특별한 관계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이어 오승희 주키퍼는 “‘안녕, 할부지’를 보신 관객분들이 따뜻한 감성을 간직하셨으면 좋겠다. 영화의 예고편을 보면서 더 기대가 되고, 푸바오 생각이 다시 날 때도 있어서 많이 좋아해 주실 것 같다”며 영화의 애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송영관 주키퍼는 “‘왕 크니까 왕 귀엽다’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바오패밀리의 귀여운 모습들을 큰 스크린에서 마주한다면 더욱 좋을 것”라는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영화 속 바오패밀리의 귀여운 모습부터 우리가 몰랐던 다채로운 이야기에 대해 기대감을 높인다.
송영관 주키퍼와 오승희 주키퍼의 특별 인터뷰 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높이는 올가을 단 하나의 감성 공감 무비 ‘안녕, 할부지’는 9월 4일 극장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