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포토] 영화 ‘한국이 싫어서’ 주역들의 포토타임
||2024.08.22
||2024.08.22
영화 '한국이 싫어서’(감독 장건재·제작 모쿠슈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가운데 연출자 장건재 감독을 비롯해 주연 고아성, 주종혁, 김우겸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이 싫어서’는 장강명 작가가 2015년 발표한 동명 소설을 영화로 옮긴 작품. 20대 후반의 주인공 계나(고아성)가 대기업 직장과 남자친구를 뒤로하고 행복을 찾아 뉴질랜드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공개돼 주목받기도 했다. 오는 28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