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창명, ‘13세 연하’ 프로골퍼 박세미와 재혼
||2024.08.22
||2024.08.22
방송인 이창명이 13세 연하인 프로골퍼 박세미와 재혼했다.
22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창명은 지난 6월 박세미와 14년간의 열애를 끝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 경기도 일산에 거주하던 이창명은 혼인신고 후 박세미와 서울 옥수동에 신접살림을 꾸린 것으로 알려졌다.
신부 박세미는 KLPGA 정회원인 프로골퍼다. 1982년 6월 18일생으로, 이창명과는 13살 차이다.
1995년 전처와 결혼해 1남 1녀를 둔 이창명은 지난 2022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해 이혼한 지 15년 차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창명은 1992년 제2회 KBS 대학개그제 공채 9기로 데뷔해 리포터와 방송 MC, 라디오 DJ로 활동했다. 지난 2022년 케이블채널 다문화TV ‘이창명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로 활동을 재개했다. 지난 2월부터 OBS 라디오 ‘이창명의 특송’ 진행을 맡고 있다.
박세미는 2001년 KLPGA에 입회했으며 지난해에는 MBC스포츠플러스·MBC에브리원 ‘스윙스타 인 사이판’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