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조정→결별’ 황정음, 두 아들 사진 공개 "너무 예뻐 그만 자라길"
||2024.08.22
||2024.08.2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자신을 쏙 빼닮은 두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을 표현했다.
황정음은 22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두 아들의 사진을 올렸다. 형제는 밝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황정음은 편안한 모습의 자신의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황정음은 "너무 예뻐서 그만 자랐으면 좋겠다"라고도 적었다.
한편 황정음은 이영돈과 2016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얻었으나 2020년 이혼 소송으로 한 차례 파경 위기에 처했다. 그러던 중 긴 대화로 극적으로 갈등을 봉합했고, 재결합해 2022년에는 둘째 아들까지 얻었으나 최근 끝내 각자의 길을 선택하면서 이혼 조정에 들어간 상태다.
최근에는 7살 연하 농구 스타 김종규와 열애를 인정했다가 약 2주 만에 결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