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첫 요리로 선보인 짜장라면 "이 맛에 요리하는구나"
||2024.08.22
||2024.08.22
'언니네 산지직송' 덱스가 짜장라면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는 첫 요리로 짜장라면을 선보이는 덱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덕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던 출연진들은 "라면 끓일까요"라는 덱스의 말에 "진짜 짜파게티 먹는다고요"라고 물었다.
"한번해봐 먹어보자"라는 염정아의 말에 덱스는 곧바로 주방으로 향했고 우당탕탕 소리를 내며 집기들을 떨어뜨렸다.
큰 소리에 출연진들은 주방으로 뛰어갔고 덱스는 민망해하며 "제가 처리할게요 누가 보면 전쟁 난 줄 알겠네"라고 말했다.
한편 완성된 덱스표 짜장라면에 출연진들은 감탄했고 덱스는 "잘 드시니까 기분이 좋아요 이 맛에 요리하는구나"라고 말했다.
박준면은 덱스표 짜장라면을 사진으로 기록하며 "이제 라면 끓일땐 덱스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