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NCT 도영과 ‘나혼산’ 케미… "막둥이 수상기원"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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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그룹 NCT 도영과의 친분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전현무는 '2024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 진행자로 참석한 바. NCT 도영과 만나 손으로 N을 그리고 있는 사진을 개인 SNS에 게시했다. 전현무는 "나혼산 막둥이 도영이♡ 수상기원"이라며 도영을 응원했다. 이어 해시태그로 '2024케이월드드림어워즈'를 달아 장소를 설명했다. 전현무의 응원이 통했을까. 도영이 속한 NCT는 베스트 아티스트 상을 비롯, 3관왕의 위업을 달성했다. 도영은 수상소감을 통해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시즈니들 덕분에 상을 받아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다. SM 식구들 감사하다. 얼마전 이 장소에서 8주년 팬미팅을 했었다. 저희가 8주년을 보낸 아티스트가 됐는데, 저희는 끊임없이 무대에 대한 욕심을 가져가는 아티스트기에, 저희를 좋아하시는 동안에는 무대에 대한 실망을 없을거라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는 "곧 콘서트를 진행한다.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 이런 시상식이 진행되는건 팬들덕이다. 모든 팬분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전현무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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