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D, FC 바르셀로나와 3년 파트너십 체결…스카이라인 새로운 색상 공개
||2024.08.23
||2024.08.2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핀란드 전자회사 HMD가 스페인 명문 축구구단 FC 바르셀로나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2일(현지시간) IT 매체 폰아레나가 전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3년간 유지되며 HMD는 FC 바르셀로나의 공식 스마트폰 파트너가 된다. 라스 실버바우어 HMD 글로벌 최고 마케팅 책임자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두 브랜드가 디지털 우선 콘텐츠를 위해 협력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HMD는 축구뿐만 아니라 농구, 풋살, 핸드볼, 롤러하키 등 다양한 스포트 분야에서 팀과 협력한다.
이외에도 HMD는 지난 7월 출시한 스마트폰 HMD 스카이라인의 새로운 색상인 블루 토파즈를 공개했다.
기기는 스냅드래곤7s 2세대 칩을 지원하며 1억800만 화소의 광각과 5000만 화소 망원, 1300만 화소 초광각의 트리플 카메라 구성이 특징이다. 6.55인치의 1080x2400 픽셀을 지원하며 4600mAh 배터리가 탑재된 기기의 무게는 209.5g이다.
8GB 램과 128GB 스토리지 구성의 기기는 400유로(약 59만6200원)에, 12GB 램과 256GB 스토리지 구성의 기기는 500유로(약 74만5300원)에 각각 책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