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사이버 렉카 전면전 선언 “선처없이 강경 대응”
||2024.08.23
||2024.08.23
르세라핌이 사이버 렉카에 대해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쏘스뮤직이 지난 7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에 멤버들에 대한 명예훼손 발언을 유포하고 있는 유튜브 계정 소유자 2명에 대한 신원 공개 요청이 인용됐다.
이날 쏘스뮤직은 “플랫폼으로부터 유튜브 채널 운영자의 정보를 제공받으면 쏘스뮤직은 수사기관에 이 정보를 증거로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후 수사기관이 유튜브 채널 운영자의 신원을 특정하여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며 “쏘스뮤직은 가짜 뉴스로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심각한 피해를 초래한 사안에 대해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지난 6월 쏘스뮤직 모회사 하이브가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에 낸 사이버 렉카에 대한 정보 공개 요청은 기각됐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30일 미니 4집 앨범 ‘CRAZY'(크레이지)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