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친코2’,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최고의 시리즈” 해외 호평
||2024.08.24
||2024.08.24
‘파친코’ 시즌2가 높은 로튼토마토 지수를 유지하며 선전하고 있다.
지난 23일 공개된 애플TV+ 시리즈 ‘파친코’ 시즌2가 오늘(24일) 기준 미국의 영화 웹사이트 로튼토마토에서 토마토미터 100%를 기록하고 있다. 토마토미터는 평론가들의 긍정 평가 비율을 가르키는 지표다.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파친코’는 시즌2 공개를 하루 앞두고 17개국 10위권에 차트인 했다.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시즌1 복습에 나선 시청자들이 늘어난 것.
해외 비평가들의 호평 역시 눈길을 끈다. 로튼토마토에는 “진심 어린 드라마”, 두 시대를 아우르는 작품”, “가족의 생존 뿐만 아니라 번영에 대한 의지를 다룬 훌륭한 시리즈”, “지난 10년간 가장 시각적으로 인상 깊고 감정을 자극하는 시리즈 중 하나”, “TV시리즈 최고의 작품”이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