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상철 현숙, 오늘(24일) 백년가약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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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솔로' 17기 상철 현숙, 오늘(24일) 부부가 된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플러스,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7기 상철과 현숙의 웨딩 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이 가운데 두 사람은 오늘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올해 1988년생인 17기 상철은 광고회사 기획자로 일하고 있다. 현숙 직업은 회계사이며, 둘은 동갑내기다. 이들은 '나는 SOLO' 17기를 통해 연인이 됐고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2월 상철과 현숙은 "2024년 8월, 저희가 서로를 알아본 여름날보다 조금 더 늦은 여름날 부부의 인연을 시작할까 합니다. 너무나도 특별한 인연, 감사한 마음으로 잘 지켜나가 보겠습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알렸다. 두 사람은 유튜브 등을 통해 커플 상황을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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