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러버’ 최시원-정인선, 야릇미묘 초밀착 터치 현장
||2024.08.24
||2024.08.24
최시원과 정인선이 ‘1mm 초밀착 터치’ 현장으로 본격 ‘밀당 로맨스’의 포문을 연다.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 지난 방송에서는 심연우(최시원)와 한소진(정인선)이 슈퍼털 발모제로 얽힌 악연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설렘을 선사했다. 특히 마지막 심연우가 한소진을 껴안은 채 옥상에서 떨어지는 ‘포옹 낙하 엔딩’이 펼쳐져 심쿵을 유발했다.
이와 관련 최시원과 정인선이 한층 더 야릇하고 미묘한 분위기를 드리운 ‘밀착 터지& 숨결 확인’ 순간으로 설렘 지수를 증폭시킨다. 극중 한소진(정인선)이 슈퍼털 해독제를 준비해 심연우(최시원)를 만나러 간 장면. 한소진은 심연우에게 정성스럽게 해독제를 발라주고 심연우는 그런 한소진을 유심히 바라보며 호응을 해준다.
순간 심연우가 덤덤하게 한소진에게 얼굴을 밀착하면서 한소진이 동공 지진을 일으키는 것. 과연 두 사람 사이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제작진은 “최시원과 정인선이 우리가 생각한 로코 캐릭터 심연우와 한소진 그 자체를 표현하고 있다”라며 “연기를 위해 모든 걸 쏟아 붓고 있는 두 사람의 열정이 본격적으로 터져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DNA 러버’ 3회는 24일(오늘)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사진= TV조선 ‘DNA 러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