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김준한 조언 통했다 “의뢰인 방식에 맞추겠다”
||2024.08.24
||2024.08.24
‘굿파트너’ 남지현이 장나라에게 약속했다.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굿파트너’에는 한유리(남지현)에게 꿀팁을 알려주는 정우진(김준한)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유리는 차은경(장나라)이 의뢰인과 면담에서 자신의 감정을 계속 이입시키는 것을 보고 불안감을 느꼈다.
이에 정우진에게 “차 변호사님이 많이 감정적이신거 같아요”라며 “제가 어떻게 하면 대리인으로서 차 변호사님을 진정시킬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다.
정우진은 “그건 내가 잘 알지”라며 “떡볶이 먹으면서 이야기를 좀 들어줘. 길을 좀 잃었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이 돌아올거야”라고 당부했다.
그의 말대로 차은경은 떡볶이를 먹자 기분이 좀 풀리는 듯 했다. 하지만 재희(유나)를 소송에 이용하는 것을 기피했다. 차은경에게 한유리는 의뢰인의 방식에 맞추겠다며 “변호사님을 위한 최선의 방법을 항상 고민할게요. 말씀하신대로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