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 러버’ 최시원-정인선, 가로등 아래 ‘숨멎 기습 키스’
||2024.08.25
||2024.08.25
최시원과 정인선이 로맨틱한 ‘숨멎 기습 키스 모먼트’를 발동시켜 ‘도파민 텐션’을 고조시킨다.
TV조선 주말미니시리즈 ‘DNA 러버’ 지난 3회에서는 유전자센터 연구원 한소진(정인선)이 산부인과 의사 심연우(최시원)가 자신의 DNA 러버라는 것을 확신하고 유전자 검사를 시도했다.
하지만 평생 여자가 셀 수 없이 많은 ‘최강 바람둥이 풍기문어발 유전자’ 소유자란 결과에 충격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25일(오늘) 밤 9시10분 방송될 4회에서는 최시원과 정인선이 어스름한 가로등 아래에서 서로에게 가까이 밀착한 ‘입맞춤 1초전 모먼트’로 심장 박동수를 드높인다.
골목길 가로등 아래서 대화를 나누던 중 심연우가 갑자기 한소진의 두 팔을 붙잡은 채 끌어당기고 한소진은 숨결이 닿을 듯한 거리가 되자 눈을 살포시 감는다.
심연우가 당장이라도 입을 맞출 듯한 포즈를 취하면서 두 사람의 스킨십이 성공했을지 관심을 모은다.
사진= TV조선 ‘DNA 러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