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시스, 재결합 임박?…리암·노엘 이번엔 진짜 화해했나
||2024.08.26
||2024.08.26
오아시스가 이번에는 진짜 재결합할까.
24일 오아시스 공식 SNS를 통해 ’27.08.24’라는 문구가 담긴 게시물이 게재되며 전세계 음악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보다 앞서 롤링 스톤 등 저명한 해외 매체에서 최근 갤러거 형제가 화해를 했으며, 런던과 맨체스터 등에서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어 재결합에 대한 기대가 폭주하고 있다.
오아시스는 이른바 ‘갤러거 형제’ 리암과 노엘의 불화 속에 해체했다. 이후에도 두 사람은 각각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노엘 갤러거는 ‘친한 가수’로 불릴 정도로 자주 내한 공연을 이어왔다.
해체 이후에도 오아시스는 끝없이 재결합설이 불거져왔다. 하지만 방송 등을 통해 리암과 노엘이 서로를 강하게 비판하는가 하면, 재결합에 선을 그었다. 하지만 지난해 리암이 “방금 노엘하고 전화했는데, 나보고 용서해달라고 하면서 만나자고 하네”라는 글을 게재하며 드디어 화해를 하는 것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