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오싹-유쾌 공포 체험 도전 (‘SUPER ILLIT’)
||2024.08.26
||2024.08.26
그룹 아일릿이 오싹함과 유쾌함을 넘나드는 공포 체험에 나선다.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은 26일 오후 9시 공개되는 자체 콘텐츠 ‘SUPER ILLIT’ 9회에서 공포를 주제로 한 미션에 도전한다.
늦은 시간 학교에서 자습 중인 아일릿에게 피 묻은 초대장이 전달된다. 자정에 학교 종이 울리면 원한을 품은 귀신들이 나오는데, 이 원한을 풀어주어야만 귀신들은 승천하게 된다.
아일릿이 학교 곳곳에 위치한 귀신의 이름표 5개를 찾아 귀신들의 승천을 도와야만 했다. 과연 아일릿이 엄습하는 공포심을 억누르며 각 미션을 수행해 귀신들의 이름표 획득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특히 평소 겁이 많은 윤아가 공포 체험 첫 번째 주자로 나설 예정이다.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라고 호언장담한 것과 달리 윤아는 작은 소리에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모습을 보여준다. 오싹과 유쾌 사이, 극강의 몰입감을 선사할 아일릿의 공포 체험에 기대가 모인다.
사진=빌리프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