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中 중계’ 김선신 아나운서, 13년 만에 프리 선언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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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MBC 스포츠 플러스의 간판 스포츠 아나운서 김선신이 13년간 머물렀던 둥지를 떠난다. 김선신의 마지막 리포트는 2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4시즌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두산 시즌 15차전이다 경인교육대학교 초등교육학 학사 출신인 김선신은 2011년 3월 MBC '뉴스투데이' 코너인 연예투데이 진행을 맡으며 데뷔했으며, 그해 7월 MBC 스포츠 플러스로 이적해 스포츠 아나운서로 첫 발을 뗐다. '베이스볼 투나잇', '야구중심' 등을 이끌었다. 2017년 동종업계 PD와 결혼한 김선신은 2018년 6월 만삭의 몸으로 '메이저리그 투나잇'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고, 2019년 2월에는 스포츠 아나운서 최초로 육아휴직 후 복귀해 팬들의 뜨거운 환영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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