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국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
||2024.08.26
||2024.08.26
[디지털투데이 백연식 기자]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여러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유 장관은 지난 16일 장관으로 취임한 이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를 대상으로 한 첫 업무보고 인사말에서 “우리가 직면한 여러 도전과제를 해결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저를 비롯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약속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과학기술과 디지털이 국가 경쟁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점”이라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와 과기정통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유 장관은 과기정통부가 과학기술‧디지털 플랫폼 부처로서, ▲3대 게임체인저 등 전략기술 주도권 확보, ▲R&D시스템 혁신, ▲이공계 인재 지원, ▲인공지능‧디지털 대전환 선도, ▲통신비, 디지털 안전과 같은 민생 현안 해결 등 5대 정책 과제를 중점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국가의 미래를 준비하고 책임지는 핵심 부처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