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코로나 확진으로 27일까지 자가격리
||2024.08.26
||2024.08.26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대표가 지난 2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27일까지 자가격리하며 재택근무한다.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추 원내대표는 몸 상태는 괜찮지만 5일의 격리 권고 기간을 지키기로 했다고 원내 관계자는 밝혔다. 다른 이들에 대한 배려 차원이라는 설명이다.
추 원내대표는 자가격리 차원에서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26일과 27일에도 재택근무를 한 뒤 28일 복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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